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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

韓国の梅雨と雨に関するイロイロ

2021年06月08日

韓国語を勉強中の方は、まず韓国語で読んでみましょう!

한국의 장마와 비에 관한 여러 가지

韓国の梅雨と雨に関するイロイロ

올해도 성가신 장마의 계절이 찾아왔네요. 그런데 옆 나라 한국에도 일본처럼 장마가 있습니다. ‘梅雨’는 한국어로 ‘장마’라고 하고 그 시기를 ‘장마철’이라고 하는데요. 이번에는 한국의 장마와 비와 관련된 말, 문화 등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한국과 일본의 장마

일본과 한국은 장마 시기에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다음 표는 1991년부터 작년 2020년까지 30년간의 데이터 평균치를 비교한 것입니다.

  장마 시작 장마 종료 시기
일본(간토고신지방) 6월 6일 7월 18일 41일
한국(서울지역) 6월 24,25일 7월 24,25일 32일

출처:일본 기상청한국 기상청

평균적으로 한국이 일본보다 장마 시작이 늦고 시기도 짧네요.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평균치. 자연현상이기 때문에 예상치 못한 일도 일어날 수 있습니다.
한국 기상청에 따르면, 작년 2020년에는 최근 30년 중 장마 종료일이 가장 늦은 8월 16일로, 기간도 54일로 제일 길어 한국 사상 초유의 폭우가 내렸습니다.
이 시기에 여행을 갈 때는 갑작스런 소나기 등도 고려해서 우비 준비를 잊지 않도록 합시다.

비와 관련된 단어

여기서는 비와 관련된 다양한 단어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小雨…가랑비
  • 長雨…궂은비
  • 霧雨…안개비
  • ぬか雨…이슬비
  • 通り雨…지나가는 비
  • 雷雨…뇌우
  • 狐の嫁入り…여우비
  • 雨粒…빗방울
  • 豪雨…호우
  • にわか雨…소나기
  • 雨風…비바람
  • 雨傘…우산
  • レインコート…우비

단어를 잘 보면 비에 해당하는 한국어는 ‘비’와 ‘우’ 두 가지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 「비」…순 한글 읽기(고유어) ※일본어의 훈독과 같은 것으로 일본어 ‘あめ’에 해당됨.
  • 「우」…한자어 읽기(한자 음독) ※일본어의 음독과 같은 것으로 일본어 ‘う’에 해당됨.

‘ジメジメする’를 뭐라고 하지?

덥다・춥다 등은 기본으로 알지만, 그럼 습기가 많을 때 말하는 ‘ジメジメする’는 어떻게 표현하는지 알고 계시나요?
‘ジメジメする’는 ‘습하다’로 표현할 수 있는데요. 장마 때는 자주 듣게 되는 말입니다.

예)

  1. 오늘은 너무 습하네요.今日はひどくジメジメしていますね。

비 오는 날 하면 이거지!

韓国の梅雨と雨に関するイロイロ

한국인이 비오는 날 먹고 싶은 음식. 그건 뭐니 뭐니 해도 부침개와 막걸리입니다!
빗방울이 땅에 부딪혀 튀어오를 때의 톡톡거리는 소리와 부침개를 부칠 때 기름 소리가 비슷하다고 해서 빗소리를 들으면 자연스레 부침개와 막걸리를 연상한다고 하네요.
비 오는 날에는 전집이 붐비고 슈퍼나 편의점 매대에 막걸리가 사라질 정도로 한국인에게는 아주 익숙한 문화입니다.
맛있는 막걸리를 한 손에 들고 뜨끈뜨끈한 부침개를 입 안 가득 먹으면 연일 지속된 비로 기분이 가라앉는 장마도 밝게 넘길 수 있을 것만 같네요.

비 오는 날이 계속되면 공부 의욕도 떨어지는 법이지요.
그럴 때는 과감하게 신오쿠보 한인타운의 서울메이트 한국어학교에서 한국어 공부를 시작해서 친구도 만들면 어떨까요? 신오쿠보에 위치해 있는 서울메이트 한국어학교라면 공부한 후에 친구와 본고장의 부침개와 막걸리를 즐길 수도 있답니다♪ 온라인 수업도 준비되어 있으니까요, 이 기회에 꼭 한번 도전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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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コラムの和訳となります!

韓国の梅雨と雨に関するイロイロ

今年もまた鬱陶しい梅雨のシーズンが来てしまいましたね。さて、お隣韓国にも日本と同じように梅雨があります。梅雨は韓国語で장마(チャンマ)、その時期を장마철(チャンマチョㇽ)と言います。今回は、韓国の梅雨と雨にまつわる言葉や文化などをご紹介します。

韓国と日本の梅雨

日本と韓国は梅雨の時期に若干の差があります。
表は1991年から昨年2020年まで30年間のデータの平均値を比較したものです。

  梅雨入り 梅雨明け 期間
日本(関東甲信) 6月6日 7月18日 41日
韓国(ソウル地域) 6月24,25日 7月24,25日 32日

出所:日本気象庁韓国気象庁

平均的に韓国の方が日本より梅雨入りが遅く、期間も短いですね。
しかし、これはあくまでも平均値。自然現象ですので予想外のことも起こり得ます。
韓国気象庁によりますと、昨年2020年にはこの30年で梅雨明けが最も遅く8月16日、期間も54日と最長、韓国史上記録的な大雨となりました。
この時期に旅行に行く際は、突然の夕立なども考慮して雨具の準備を忘れないようにしましょう。

雨にまつわる単語

ここでは、雨にまつわる様々な単語をご紹介します。

  • 小雨…가랑비(カランビ)
  • 長雨…궂은비(クジュンビ)
  • 霧雨…안개비(アンゲビ)
  • ぬか雨…이슬비(イスルビ)
  • 通り雨…지나가는 비(チナガヌンビ)
  • 雷雨…뇌우(ネウ)
  • 狐の嫁入り…여우비(ヨウビ)
  • 雨粒…빗방울(ピッパンウル)
  • 豪雨…호우(ホウ)
  • にわか雨…소나기(ソナギ)
  • 雨風…비바람(ピパラㇺ)
  • 雨傘…우산(ウーサン)
  • レインコート…우비(ウビ)

単語をよく見ると雨に相対する韓国語は「비(ピ/ビ)」と「우(ウ)」の2つあることが分かります。

  • 「비」…ハングル古来の読み方(固有語) ※日本語の訓読みのようなもので日本語だと「あめ」に当たる
  • 「우」…「우」…漢字由来の読み方(漢字の音読) ※日本語の音読みのようなもので日本語だと「う」に当たる

ジメジメするって何て言う?

暑い・寒いなどは基本ですが、では湿気が多い時の「ジメジメする」はどう表現するか知っていますか?
ジメジメするは「습하다(スッパダ)」で言い表すことができます。梅雨の時期にはよく耳にする単語です。

例)

  1. 오늘은 너무 습하네요.(オヌルン ノム スッパネヨ)今日はひどくジメジメしていますね。

雨の日と言えばコレ!

韓国の梅雨と雨に関するイロイロ

韓国人が雨の日に食べたくなるもの。それは何と言ってもチヂミとマッコリです!
雨粒が地面に当たって跳ね返る時のパチパチという音と、チヂミを焼く時の油の音が似ている事から、雨音を聞くと自然とチヂミとマッコリを連想するんだそうです。
雨の日には、チヂミ専門店が賑わい、スーパーやコンビニの棚からマッコリが消えるほど、韓国人には浸透した文化です。
美味しいマッコリを片手に熱々のチヂミをほお張れば、 連日の雨で気分が暗くなる梅雨も明るく乗り越えられそうですね。

雨の日が続くと勉強へのモチベーションも下がってしまいがちです。
そんな時は思い切って、新大久保のコリアンタウンの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で韓国語を勉強をはじめて仲間も作りませんか?新大久保に位置する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なら、勉強した後に仲間と本場のチヂミとマッコリを楽しむ事も♪オンラインレッスンもご用意していますので是非この機会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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