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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文化:国民的に植樹する日「植木日(식목일)」

2021年04月06日

韓国語を勉強中の方は、まず韓国語で読んでみましょう!

한국의 문화 : 국민 모두가 나무 심는 날 ‘식목일(植木日)’

햇살도 따뜻해지고 꽃들도 여기저기 활짝 피어 있네요.

본격적인 봄이 시작되는 한국의 4월에는 ‘식목일(植木日)’이라 부르는 날이 있습니다.
‘식목일’이란 글자 그대로 나무를 심는 날인데 양력 4월 5일로 정해져 있습니다.

※내년부터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으로 3월로 앞당기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정식적인 발표는 아직 없지만 3월 21일(세계 산림의 날)이 유력합니다.

산지자원화를 위해 국민 모두가 나무를 심는 이 날은 처음에는 공휴일로 지정되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나무를 심으러 가는 가족도 많았지만 2006년 공휴일에서 제외되면서부터 서서히 잊혀져 갔지요. 하지만 지금까지도 ‘현대(HYUDAI)자동차’나 ‘기아(KIA)자동차’ 등의 기업에서 식목일을 휴일로 지정하거나, 이날에 야외활동으로 나무 심기를 하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韓国文化:国民的に植樹する日「植木日(식목일)」

식목일의 유래

한국전쟁 당시 전쟁 중의 화재로 인해 한국의 많은 산들은 민둥산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산사태나 홍수 등 자연재해가 잦아지면서 전쟁이라는 흔적이 남은 한국 땅에 더 큰 피해를 가져다 주었습니다. 전쟁이 빼앗아 간 삼림 자원의 회복은 전쟁 후 남겨진 커다란 과제가 되었습니다.

그 후, 한국 정부는 해방된 다음 해인 1946년, 절기 상 나무를 심기 가장 좋은 시기인 4월 5일을 식목일로 제정하고 국민들에게 나무를 심을 수 있도록 권했습니다. 매년 식목일에 국민들이 나무를 심어가며 녹색 빛을 되찾은 한국은 그야말로 녹색화에 성공한 나라라 할 수 있겠지요.

나무는 우리가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산소를 만들어주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커다란 나무 한 그루로 어림잡아 어른 네 사람이 하루를 숨쉬는 데 필요한 양의 산소를 공급해 줍니다.
또한, 공기 중의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흡수하는 성질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매일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고 있습니다.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해서는 지금 심어진 나무 수로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우리들도 자연에 대한 사랑을 키우고 나무를 심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에는 한국의 ‘식목일’을 소개해 드렸습니다.

국민의 힘으로 녹색 빛을 되찾았다고 생각하니 참 멋지네요.
일본에도 자연을 가까이함과 동시에 그 은혜에 감사하며 넓은 마음을 기르는 ‘녹색의 날’이 있습니다.

나라의 역사와 문화, 다름을 아는 것은 그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이나 사고를 알기 위한 실마리가 됩니다. 이는 보다 나은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분명 도움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일본에 있으면서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아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는 꼭 한번 한국어교실을 이용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한국어교실에서는 언어뿐만 아니라 교과서만으로는 알 수 없는 역사나 문화도 접하실 수 있으며 그 나라에 대한 이해와 애정이 한층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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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コラムの和訳となります!

日差しも暖かくなって、花があちらこちらで元気に咲いています。

本格的な春である韓国の4月には、「植木日(식목일)」と呼ばれる日があります。
「植木日」とは文字通り木を植える日で、陽暦の4月5日に定められています。

※来年からは地球温暖化の影響で、3月へ前倒しする事が検討されています。正式な発表はされておりませんが、3月21日(世界山林の日)が有力視されています。

産地資源化のために国民的に木を植えるこの日は、当初は公休日に指定されていました。その頃は植樹に行く家族も多かったものの、2006年に公休日から除外されてからは、徐々に忘れられてきています。ですが、今でも「現代(ヒョンデ)自動車」や「起亜(キア)自動車」などの企業では植木日は休日となっていますし、その日に課外活動として植樹を行う学校などもあります。

韓国文化:国民的に植樹する日「植木日(식목일)」

植木日の由来

韓国戦争当時、戦火により韓国の山々の多くは禿げ山となっていました。そのため、山崩れや洪水などの自然災害が頻繁に起こり、戦争という傷跡が残る韓国の地にさらなる被害をもたらしていました。戦争によって奪われてしまった森林資源の回復は、戦後に残された大きな課題だったのです。

その後、韓国政府は解放の翌年である1946年に、節気上で木を植えるのに最適な時期である4月5日を植木日と定め、国民に木を植えるように促しました。毎年植木日に国民で木を植え続け、緑を取り戻した韓国は、まさに緑化成功国と言えるでしょう。

木は、私たちが生きるために必要な酸素を作ってくれる大切な存在です。大きな木一本で、おおよそ大人4人が一日で息をするのに必要な量の酸素を作り出してくれます。
また、空気中のPM2.5などの汚染物質を吸収する性質を持っています。
私たちは毎日たくさんの二酸化炭素を排出しています。二酸化炭素を減らすためには、今の木の数ではまだまだ足りません。

私たちも自然に対する愛を育み、木を植えてみるのはいかがでしょうか。

 

今回は韓国の「植木日」を紹介しました。

国民の力で、緑を取り戻したと思うと素敵ですよね。
日本にも、自然に親しむとともにその恩恵に感謝し豊かな心を育む「みどりの日」があります。

国の歴史や文化、違いを知る事は、その国で暮らす人々の生活や考えを知る手がかりになります。それは、より良い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上で、きっと役に立つことでしょう。
しかし、日本に居ながら別の国の歴史や文化を知ることは、容易な事ではありません。そのような時は、ぜひ韓国語教室を利用してみてください。

韓国語教室では言葉だけではなく、教科書だけでは知る事のできない歴史や文化にも触れることができ、その国に対する理解と愛がより一層深まります。

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では体験レッスンも行っていますので、まずは一度、お気軽にお越し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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