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宿 新大久保駅・東新宿駅から徒歩6分の韓国語教室

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

한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2021年11月09日

韓国語で読む

스포츠의 계절, 가을!
더위도 가시고 몸을 움직이기 좋은 계절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올해 3월 25일 요코하마 닛산스타디움에서 10년 만에 열린 축구 한일전을 기억하시나요?
그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비록 주전 선수는 없었지만 투지 넘치는 모습으로 매료시켰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한국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세 명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韓国の伝説的サッカー選手

①차범근(車範根)

분데스리가(독일)에서 뛴 최초의 한국인 선수입니다.
1979년부터 1989년까지 다름슈타트, 프랑크푸르트, 레버쿠젠에서 뛰었고 뛰어난 신체능력과 폭발적인 가속력을 무기로 한 골들을 터뜨렸습니다.
‘분데스리가 아시아인 최다 출전 기록’은 전 일본 대표 MF 하세베 마코토 선수가 갱신해 버렸지만 아직도 ‘분데스리가 아시아인 최다골 기록 보유자’로서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프랑크푸르트에서는 1980년에 UEFA컵 타이틀을 획득.
더 나아가 이듬해 DFB-포칼에서도 결승 골을 넣어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습니다.
한국 대표로도 역대 최다 출전(135경기), 최다골(58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제축구역사통계연맹에서 ‘20세기를 대표하는 아시아 선수’로 표창을 받았습니다.
아들인 차두리 선수도 프로 축구 선수로서 아버지가 소속했던 프랑크푸르트를 비롯하여 많은 팀에서 활약했습니다.
한국 대표 선수로 FIFA 월드컵에도 출전했습니다.

②박지성(朴智星)

아시아인 선수로는 처음으로 UEFA 챔피언스리그(유럽) 트로피를 손에 넣은 선수입니다.
네 번의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 우승을 경험하고 UEFA 챔피언스리그와 FIFA 클럽 월드컵에서도 우승하였습니다.
한국 대표로도 100경기에 출전하여 13골을 넣고 FIFA 월드컵에서 아시아인 최초 3개 대회(2002년, 2006년, 2010년) 연속 골을 기록하였습니다.
한국에서는 2006년 이후로 많은 프리미어리거가 탄생했음에도 역시 박지성 선수의 공적이 크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③손흥민(孫興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FW로 활약 중인 현역 선수입니다.
‘UEFA 챔피언스리그(유럽)’과 ‘프리미어리그(잉글랜드)’의 ‘아시아인 최다골 기록’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18세에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데뷔하여 2013년에는 차범근 감독도 소속했던 레버쿠젠으로 이적하였습니다.
분데스리가에서 135경기 41골 9어시스트를 기록하고 2015~2016년에 프리미어리그인 토트넘으로 이적하였습니다.
그후에도 활약을 거듭하며 유럽 진출을 한 한국 선수 중 역대 최고 기록인 ‘차범근 선수의 통산 121골’을 2019년 10월에 갱신하였습니다.
또한, 프리미어리그 출전 경기 수에서도 ‘박지성 선수의 154경기’을 뛰어넘으며 기록을 잇따라 갱신 중입니다.
아직 우승 타이틀과는 인연이 없지만 앞으로 반드시 팀을 우승으로 이끌, 사상 최고의 축구 선수로서 역사와 마음에 각인될 것입니다.

韓国の伝説的サッカー選手

스포츠 선수의 활약은 국경을 넘어 힘과 희망을 주는 것 같습니다.
양 측면에서 사물을 바라보면 좀 더 잘 즐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일본에 있으면서 타국의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보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이 아닙니다.
그럴 때에는 한국어 교실에 한번 다녀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어 교실에서 배울 수 있는 것은 언어만이 아닙니다.
한국에서 바라본 관점으로 사물을 바라볼 수 있으며 한층 더 한국을 좋아하게 될 것입니다.
서울메이트 한국어학교에서는 체험 수업도 진행 중이니 일단은 한번 부담 없이 방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本格的に学べる韓国語教室をお探しですか?
まずは30分間の無料体験をぜひお試しください!!

無料体験・見学レッスンお申し込み


韓国語発音クリニック 全ての韓国語発音を網羅したアプリが今なら無料でダウンロードOK!!
  • 韓国語発音クリニック Google play
  • 韓国語発音クリニック App St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