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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時代劇ファン必見!朝鮮王朝の官職をあらわす韓国語

2021年07月06日

難しい!?韓国時代劇の韓国語

韓流ドラマの中でも安定の人気を得ている韓国時代劇ですが、単語や言葉遣いが難しく、韓国語学習者も聞き取りに苦労することがあります。

そこで、今回は朝鮮王朝(1392〜1910年)の王や中央官僚をあらわす韓国語をご紹介します。

朝鮮王朝のトップ「王」

韓国時代劇ファン必見!朝鮮王朝の官職をあらわす韓国語

朝鮮王朝の頂点に君臨する「王」は、韓国語で「왕(ワン)」と言いますが、王を呼ぶ際にこれを使うのは無礼であり、一般に敬称である「전하(チョナ)=殿下」が使われました。
この전하は正室の「왕비(ワンビ)=王妃」や世継ぎである「왕세자(ワンセジャ)=王世子」に対しても使われます。

他に、王とその家族への呼称として「마마(ママ)」という言葉もしばしば時代劇に登場します。

中央の高級官僚たち

朝鮮王朝は官僚採用試験である科挙を実施して中央集権的な官僚制による統治を行なっていました。

官僚機構の頂点にあるのは「영의정(ヨンウィジョン)=領議政」で、現在の日本で言うと総理大臣のような地位です。

さらに副総理に相当する「우의정(ウウィジョン)=右議政」と「좌의정(チャウィジョン)=左議政」の3名で内閣に相当する「의정부(ウィジョンブ)=議政府」を構成します。

その補佐官として
「우참성(ウチャムソン)=右参成」・「좌참성(チャチャムソン)=左参成」
「우참찬(ウチャムチャン)=右参賛」・「좌참찬(チャチャムチャン)=左参賛」
がいます。

その下に吏・戸・礼・兵・刑・工の6つの省庁(六曹)が行政を分担し、それぞれの曹には長官である「판서(パンソ)=判書」と副長官の「참판(チャムパン)=参判」がいました。

このほか、
宮中業務を担当する「승정원(スンジョンウォン)=承政院」の長官を「도승지(トスンジ)=都承旨」、
裁判機関の「의금부(ウィグムブ)=義禁府」の長官を「판사(パンサ)=判事」、
捜査・監察機関である「사헌부(サホンブ)=司憲府」の長官を「대사헌(テサホン)=大司憲」
といいます。

時代劇でよく聞く「テガム」「ヨンガム」「ナウリ」とは?

時代劇でよく聞く「テガム」「ヨンガム」「ナウリ」とは?

官僚のうち、議政とその補佐官、各中央機関の長官クラスなど最上位の官僚を「대감(テガム)=大監」、その下の高級官僚を「영감(ヨンガム)=令監」と呼びます。
大監と令監は、王を交えた議論に参加することができる王朝のエリートで、正装の際には赤い服を着用します。

それ以外の中堅・下級官僚は「나리(ナリ)」と呼ばれ、正装は中堅が青、下級が緑色です。
実際の発音では「ナウリ」あるいは「ナーリ」と聞こえます。

これらの言葉や正装の色に注目することで、その登場人物が官僚機構の中でどれくらいのポジションにいるのかを把握でき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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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国語を勉強中の方は上の記事を韓国語で読んでみましょう!

한국 사극 팬은 꼭 보세요! 조선왕조의 ‘관직’을 나타내는 한국어

어렵다고!?한국 사극에 나오는 한국어

한류 드라마 중에서도 안정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이 한국 사극인데요. 단어나 말 사용이 어려워 한국어 학습자라 해도 알아듣기 힘들어 고생할 때가 있지요.

그래서, 이번에는 조선왕조(1392~1910년)의 왕과 중앙관리를 나타내는 한국어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조선왕조의 우두머리 ‘왕’

韓国時代劇ファン必見!朝鮮王朝の官職をあらわす韓国語

조선왕조의 정점에 군림하는 ‘王’은 한국어로 ‘왕’이라고 하는데요. 왕을 부를 때 이 말을 사용하는 것은 무례하여 일반적으로는 존칭인 ‘전하(殿下)’를 사용합니다.
이 전하는 정실인 ‘왕비(王妃)’와 대를 잇는 ‘왕세자(王世子)에게도 사용합니다.

특히, 왕과 그 가족을 부르는 호칭으로 ‘마마’라는 말도 종종 사극에 등장하지요.

중앙 고위 관리들

조선왕조는 관리 채용 시험인 과거(科挙)를 실시하여 중앙집권적인 관료제에 의한 통치를 했습니다.

관료 기구의 정점에 있는 것이 ‘영의정(領議政)’으로, 현재 일본에서 말하는 총리대신과 같은 지위입니다.

이와 함께 부총리에 해당하는 ‘우의정(右議政)’과 ‘좌의정(左議政)’을 포함한 3명은 내각(内閣)에 해당하는‘의정부(議政府)’를 구성합니다.

그 보좌관으로는
‘우참성(右参成)’・‘좌참성(左参成)’
‘우참찬(右参賛)’・‘좌참찬(左参賛)’
이 있습니다.

그 아래에 이(吏)・호(戸)・예(礼)・병(兵)・형(刑)・공(工) 6개의 관직 6조(六曹)가 행정을 분담하였는데 각각의 조(曹)에는 관장인 ‘판서(判書)’과 부장관인 ‘참판(参判)’이 있었습니다.

그 밖에도,
궁 내 사무를 담당하는 ‘승정원(承政院)’의 장관을 ‘도승지(都承旨)’, 재판기관인 ‘의금부(義禁府)’의 관장을 ‘판사(判事)’,
조사・감찰기관인 ‘사헌부(司憲府)’의 관장을 ‘대사헌(大司憲)’
이라고 합니다.

사극에서 자주 듣는 ‘대감’,‘영감’, ‘나리’란?

時代劇でよく聞く「テガム」「ヨンガム」「ナウリ」とは?

관리들 중 의정(議政)과 그 보좌관, 각 중앙기관의 장관 급 등 최상위 관리를 ‘대감(大監)’, 그 아래 고급관리를 ‘영감(令監)’이라고 부릅니다.
대감과 영감은 왕을 모시는 의론에 참가할 수 있는 왕조 엘리트로, 정식 복장을 갖출 때에는 빨간 의복을 착용합니다.

그 외 중견・하급관리는 ‘나리’라고 불리는데 정식 복장은 중견관리가 청색, 하급관리가 녹색입니다.

이러한 말이나 정식 복장의 색에 주목해 보면 그 등장인물이 관리기구 안에서 어느 정도의 위치인가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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