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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

夏の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

2021年08月03日

暦の上では秋を迎えていますが、毎日暑さが身に染みますね。
皆様、夏バテはしていませんでしょうか?
今日は韓国でこの時期に食べる事ができる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をご紹介したいと思います。

覆盆子の実

覆盆子は韓国の南部地方で主に自生するイチゴです。
初夏から山で花を咲かせ赤い実をつけ、だんだん黒へと変わってきます。
覆盆子は古来より薬材として使われており、1429年には既に薬草としての記録が残っています。
また、宮内でも栽培していたという記録も残っています。

覆盆子が健康に良いというのは、その名前の由来からわかるそうです。
どのような由来があるのでしょうか?

夏の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

名前の由来

昔、禅雲寺というお寺の周辺に住んでいた老夫婦に、病弱な息子が一人いました。
ところが、体に良いと言われる様々な薬を飲ませても、一向に息子の体は良くなりません。

そこへ通りかかった僧侶が「山奥の黒いイチゴを取って食べさせてみなさい。」と告げ、忽然と立ち去っていったそうです。
その言葉通り、老夫婦は山に入って採ってきた黒いイチゴを子供に10日間食べさせてみました。
すると、息子は外で遊べるまでに回復したそうです。
元気になった息子のおしっこは、尿を入れるための壺がひっくり返って割れるのではないか?というほどの勢いでした。
その後、人々は山の中の黒いイチゴを「ひっくり返すという意味の覆(복)」「壺などを意味する盆(분)」「子(자)」の漢字を使って「覆盆子(복분자)」と呼んだといいます。

実際に覆盆子は肝臓や腎臓の機能を整え、視力の低下防止や、不妊や精力増強への作用があるといいます。
韓国では薬材としてだけでなく、お酒やお茶、ジャムなどにしてよく食べられています。
私たちも保養食をたくさん食べて、暑さに負けず元気に過ごしたいですね。

夏の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

今回は韓国の夏の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をご紹介しました。
国の歴史や文化、生活を知る事はその国に暮らす人々をより深く知ることに繋がります。
それは、より良い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上で、必ず役に立ちます。
しかし、日本に居ながら別の国の歴史や文化触れることは、なかなか難しいのが現状です。

そのような時は、ぜひ韓国語教室を利用してください。
韓国語教室で学べるのは言葉だけではありません。
教科書だけでは知る事のできない歴史や文化、そこに暮らす人々の生活に触れることができ、その国に対する理解と愛がより一層深まります。
ソウルメイト韓国語学校では体験レッスンも行っていますので、まずは一度、お気軽にお越しください。新型コロナウイルスへの感染予防のため、全てのレッスンをオンラインで受講可能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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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보양식, 복분자

달력상으로는 가을을 맞이했지만 매일 더운 기운이 가득하네요.
여러분, 더위는 안 먹으셨나요?
오늘은 한국에서 이 시기에 먹을 수 있는 보양식, ‘복분자(覆盆子)’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복분자 열매

복분자는 한국의 남부지방에서 주로 자생하는 딸기입니다.
초여름부터 산에서 꽃을 피워 빨간 열매를 맺은 후 점점 검은색으로 변해 갑니다.
복분자는 옛부터 약재로 사용되었는데 1429년에는 이미 약초로서의 기록이 남아 있는데요.
또한, 궁내에서도 재배했다는 기록도 남아 있습니다.

복분자가 건강에 좋다는 것은 그 이름의 유래에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어떤 유래가 있는 걸까요?

夏の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

이름의 유래

옛날에 선운사(禅雲寺)라는 절 근처에 살고 있던 노부부에게 병약한 아들이 한 명 있었습니다.
그런데 몸에 좋다는 갖은 약을 다 먹여 봐도 아들의 몸은 도무지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그곳을 지나가던 스님이 ‘산 속에 있는 검은 딸기를 따서 먹여 보시오’라고 알려주고는 홀연히 떠났다고 합니다.
그 말대로 노부부는 산으로 들어가 찾아 온 검은 딸기를 아이에게 10일간 먹여 보았습니다.
그러자, 아들은 밖에서 놀 수 있을 정도로 회복했다고 합니다.
건강해진 아들의 오줌은 소변을 누는 요강이 뒤집어져 깨질 정도로 강했습니다.
그후, 사람들은 산 속의 검은 딸기를 ‘뒤집어진다는 뜻의 복(覆)’, ‘항아리 등을 뜻하는 분(盆)’, ’자(子)’의 한자를 써서 ‘복분자(覆盆子)’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실제로 복분자는 간과 신장의 기능을 돕고 시력 저하 방지와 불임 및 정력 증강에 대한 작용을 한다고 합니다.
한국에서는 약재로만 아니라 술이나 차, 잼 등으로도 자주 먹습니다.
우리도 보양식을 많이 먹어서 더위에 지지 않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夏の保養食、覆盆子(복분자,ポップンジャ)

이번에는 한국의 여름 보양식 ‘복분자(覆盆子)’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나라의 역사와 문화, 생활을 아는 것은 그 나라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더 깊이 알 수 있게 하지요.
이는 더 좋은 의사소통을 함에 있어 반드시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일본에 있으면서 다른 나라의 역사와 문화를 접하는 것은 현실적으로 상당히 힘든 일이지요.

그럴 때는 한국어교실을 꼭 한번 이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어교실에서 배우는 것은 언어뿐만이 아닙니다.
교과서만으로는 알 수 없는 역사와 문화, 그곳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을 접할 수 있으며 그 나라에 대한 이해와 애정도 한층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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